돈데기리기리~~ 5초전이 아니라 1년전으로~~ 휘리릭~~!!
1년전 내가 금나라란 닉을 사용하게된 이윤 여기에있다.
풍운의 꿈을 안고 부산 촌넘이 서울에서 그것도 강남이라는 만만찬은 동네에서 사업을
펼쳤다가 참담한 패배의 쓴맛을 보고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을때 즈음~~
쩐의전쟁이란 드라마를 접하면서 금나라란 인물의 삶과 나의삶을 비교 하면서 정말
약하디 약한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.
물론 드라마란 현실과는 아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적어도 난 금나라만큼
어렵진 않으니깐...하면서 나름 위로를 하면서 지내고 있을 때~~ 마침 등장한 인물...
내 군대 동기 ( 실은 2주차 후임인데... ^^; )
쩐에울고 쩐에웃는 세상~~
(당시 휴대폰 벨소리... ^^ㅋ )
한통의 전화가 울렸다...
아주 유쾌한 목소리
" 뭐하냐 이 자식아~~!! 춤이나 추러와~~ "
" 이쁘여자 욜라 많어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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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한통의 전화를 받고 딴따라에 낚였다...
< photo by 어니 >
이렇게 난 딴따라란 곳에서 내 인생의 커다란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.
웰컴 투 딴따라~!
돈데기리기리 현재로 ~~~ 휘리릭~~!!
< photo by 구떙 >
난 스윙을 추는 금나라가 되어있다~~~
p.s 마지막 딥하는 사진은 쩜 안습이네.... ㅡㅡ; 쩝 ! 쩝 !

